#미래고민#자기이해#행복·힐링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주변에 너무 열심히 자기계발하고 바쁘게 사는 사람이 많았어서 저도 따라가려고 다리 찢어지게 달려온 것 같아요. 사실 이 프로그램도 그런 이유로 신청해서 시작을 했지만 하는 동안 그동안 열심히 산다고 살아왔지만 정작 내 마음은 돌본적이 없었고 이렇게 살다가 죽는다면 너무 허무하고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 때 아 나는 지금 삶이 행복하지 않고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지 모른 채 달려왔구나 했던 것 같아요. 프로그램에서 내 마음을 돌아보고 나에 대해 더 알게되고 자기이해의 중요성도 깨달았어요. 남들이 원하고 기준으로 삼는 것을 쫒는게 아닌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내 행복이 있을 거라는 것도요. 지금부터는 내 마음도 잘 챙기며 열심히 살아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