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결혼과 일상을 지나면서, 정작 제 마음을 돌볼 시간을 자주 놓치고 있었어요. 이번 프로그램에서 자꾸 미루게 했던 마음과 핑계를 돌아보니, 작은 생각 하나가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누군가를 위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제 마음을 더 가볍게 정리하고 다시 집중하는 시간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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