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미래고민#무기력#자기이해
앞으로 10년도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40대가 되니 앞으로의 삶이 문득 걱정됐습니다. 하루하루는 바쁜데, 정작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마인드 부스트 PT에서 제 삶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늘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춰 살아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명상으로 불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하다 보니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지는 않습니다. 방향을 다시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