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힐링
퇴근 후, 나를 챙기는 시간이 생겼어요
입사 4년 차가 되니 회사 일은 익숙해졌는데, 이상하게 퇴근만 하고 나면 아무것도 할 힘이 없었어요. 집에 오면 밥을 먹고 핸드폰만 보다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았습니다. 쉬고 있지만 개운하지 않았어요. 이 프로그램을 들으며 하루 일과 중 제 마음을 챙기는 시간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클래스를 들은 후는 저녁에 잠시 명상을 하고, 감사일기를 짧게 적는 루틴을 시작했어요. 매일 빠짐없이 하지는 못하지만, 예전처럼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는 않게 된 것 같아요. 감사한 일을 적다 보니 평범한 하루에도 괜찮았던 순간이 있었다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퇴근 후에도 저를 챙길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