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도 괜히 분위기를 먼저 살피고 제 마음은 뒤로 미루는 편이었어요. 프로그램에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저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게 큰 위로가 됐어요. 왜 관계에서 자꾸 지치는지 돌아보고 나니, 앞으로는 제 마음도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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