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부스트 PT(마인드부스트피티) 공식 로고
#터닝포인트#행복·힐링

계속 버티기만 했던 삶에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윤O정

회사에서는 팀장 역할,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은 점점 메말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마인드 부스트 PT를 하면서 처음으로 왜 이렇게 지쳐 있는지 제 마음을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늘 미래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생각이 너무 많더라고요. 명상으로 그런 생각을 하나씩 비워내면서 오랜만에 숨을 쉬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인생이 갑자기 달라진 건 아니지만, 계속 버티기만 하던 삶에서 제 방향을 다시 찾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