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여전히 많고 바쁜 것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스트레스가 하루 종일 저를 끌고 다녔다면 지금은 제가 스트레스를 바라볼 여유가 생겼어요. 같은 상황인데도 훨씬 덜 지칩니다.
비슷한 주제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손O설
가족에게도 웃을 여유가 생겼습니다
김O훈
속마음을 나누며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조O희
"왜 이렇게 나한테만 엄격했을까"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