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자기이해
익숙했던 생각을 조금은 다르게 바라보게 됐습니다
저는 효율과 근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에도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익숙한 생각과 과거 경험을 돌아보는 일이 낯설었고, 지금까지 쌓아온 것을 부정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들었어요. 하지만 강사님들의 설명을 들으며, 제가 당연하다고 여긴 기준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걸 알 수는 없겠지만, 일상에서 제 마음을 차분히 살피며 조금씩 다른 선택을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성장해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