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해서 일을 하려고 해도 한참 화면만 보고있기 일쑤였어요. 급한 일부터 하자고 마음먹어도 손이 안 움직이고, 괜히 휴대폰만 보게 됐고요. 저는 단순히 의지가 약해진 줄 알고 많이 자책했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내 마음을 점검해보면서 제가 많이 지쳐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명상으로 머릿속을 비워내는 연습부터 하니 첫 시작이 조금 덜 무거워졌어요. 요즘은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하나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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