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해야 할 일에 쫓기다 보니, 정작 내가 어떤 상태로 지내고 있는지는 잘 돌아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번 시간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 놓치고 있던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나에게 맞는 회복의 시간을 꾸준히 만들어 가고 싶어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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