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볼 때마다 누군가는 승진하고, 누군가는 여행을 가고, 누군가는 더 멋지게 사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열심히 사는데 왜 늘 뒤처지는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프로그램을 통해 비교보다 제 삶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다른 사람보다 제 마음을 더 자주 들여다보게 됐고, 요즘은 예전보다 제 속도로 살아가는 게 훨씬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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