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모르는 걸 물어볼 용기를 갖게 해준 마인드부스트PT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일을 맡으면 혼자 한참을 어떻게 하는건지 찾아보다가 시간이 지나는 게 대부분이었어요. 모른다고 하면 무능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선뜻 물어보지 못하겠더라고요. 마인드 부스트 PT를 하면서 제가 실수 하는 것보다 무능해 보이는 걸 더 두려워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요즘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의식적으로 물어보려고해보고 있어요. 저를 먼저 이해하고나니 전처럼 다른사람의 시선에 전전긍긍하지도 않고 마음이 조금 편안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