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꼭 특별한 관계가 아니어도 진심으로 들어주고 위로할 수 있다는 걸 느끼면서, 사람을 대할 때 굳어 있던 마음이 조금 풀렸습니다. 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제가 왜 사람들을 어려워했는지도 돌아볼 수 있었고요. 앞으로는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관계를 맺어보고 싶어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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