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걱정이 많아 늘 머릿속으로만 전전긍긍했어요. 프로그램에서 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꺼내놓아 보니, 막연하게만 크게 느껴졌던 불안이 조금 정리되더라고요. 생각만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해보고 싶은 일을 적어보고, 하나씩 시도해보려 합니다. 인터넷에서 혼자 답을 찾을 때보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큰 위로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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