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 회사에서는 팀장으로 살다 보니 정작 저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제 감정과 생각을 차근차근 돌아보는데 잊고 있던 제 모습을 다시 만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명상을 하고 나면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고, 앞으로는 저 자신도 조금 더 챙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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