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을 나와도 머릿속은 계속 일하고 있었어요. 내일 해야 할 일, 실수했던 장면, 앞으로의 걱정까지. 쉬고 있는데도 전혀 쉬는 기분이 아니었어요. 마인드부스트 피티에서 제 마음을 돌아보고 명상을 하면서 불필요한 생각을 비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요즘은 퇴근하면 정말 퇴근한 기분이 듭니다.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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