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아이, 부모님까지 챙기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는 일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제 마음을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지쳐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명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우던 걱정과 부담을 정리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가족들에게도 훨씬 따뜻하게 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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