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넘기려는 편이라, 굳이 이런 시간이 필요할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긍정적인 사람도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나온 경험을 차분히 돌아보면서,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생각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마음이 복잡해질 때는 한 번 더 제 상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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