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결정을 내려도 계속 불안했습니다. '이게 맞나?',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때문에 쉽게 행동하지 못했어요. 마인드 부스트 PT를 하면서 불안의 원인을 돌아보고 명상을 하다 보니 제 선택을 조금씩 믿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고민은 하지만, 예전처럼 시작도 못 하는 일은 많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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