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민하면서 머릿속이 계속 복잡했고, 정작 지금 해야 할 일에도 집중하지 못했어요. 프로그램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정리하고 나니, 막연한 걱정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명확해졌어요. 앞으로도 큰 선택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면, 잠깐 멈춰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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