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일상의 어려움이 계속 쌓여 있었고 새로운 무언가를 계속 채워도 마음 한쪽이 허전할 때가 많았어요. 돌아보니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잘 살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불편한 감정을 혼자 크게 키우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이 복잡해질 때는 잠시 멈추고 돌아보며, 제가 정말 원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씩 가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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