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곁을 지켜준 직장 동료와 함께 참여했어요. 프로그램에서 동료가 그동안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꺼내고, 다시 웃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저 역시 요즘 마음을 조금 더 차분히 들여다보는 습관이 생기면서, 복잡했던 생각을 정리하기가 전보다 수월해졌어요. 아직 사소하게 불편하고 괴로운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됐지만, 하나씩 살펴보며 덜어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좋은 경험을 주변의 더 많은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