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을 돌아보며 왜 지쳐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됐어요. 다른 사람의 인정에만 기대기보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인정해주는 연습도 필요하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동안 자신을 많이 자책했는데, 강사님과 함께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었다는 점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불안에 매이지 않고, 일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편안히 쉬는 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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