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 한 가지를 하다가도 다른 일을 떠올리고, 약속이나 해야 할 일을 자주 깜빡했습니다. 회사나 집에 문제가 생기면 머릿속에 여러 창이 동시에 열린 것처럼 잠들기 어려운 날도 있었어요. 마인드 부스트 PT에서 생각을 멈추고 지금 하는 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하며, 제가 반복하는 생각의 패턴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는 해야 할 일을 바로 적고 한 가지씩 처리하는 날이 늘었어요. 저 스스로도 좀 신기하네요 참가비가 아깝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해보려 합니다~